“1일부터 현대오일뱅크”… SK네트웍스 주유소 간판 바꿔 단다

기사승인 [0호] 2020.06.01  11: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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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현대오일뱅크 강달호 사장(앞줄 왼쪽)과 한환규 부사장(앞줄 오른쪽), 임직원들이 1일, SK네트웍스로부터 인수하는 주유소 중 하나인 서울 강남구 오천주유소를 찾아 영업 개시를 기념하고 일일 주유원으로 활동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날부터 SK네트웍스 주유소 300여 개의 운영권을 인수해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오일뱅크의 국내 주유소 개수는 2500여 개로 GS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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