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公, 대구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코로나19 극복 공동성금 기부

기사승인 [0호] 2020.03.26  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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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지역 코로나19 대응 위한 방역·의료 지원에 1,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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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3월 26일 대구 혁신도시 8개 공공기관*과 함께 코로나19 확산 대응과 위기 극복을 위한 공동성금 1,500만 원을 대구광역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 전액은 대구지역 코로나19 예방에 필요한 방역 물품 및 의료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스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지난 2014년 12월 ‘사회공헌 협의체’를 구성해 올해로 6년째 공동 사회공헌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혁신도시 공공기관 모두가 힘을 합쳐 지역사회의 위기를 함께 헤쳐 나가고 상생협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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