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발전본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자원봉사 시행

기사승인 [0호] 2020.03.13  14: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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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도 베풀어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은 3월 12일 태안발전본부 5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기간 동안 외부인력 400여명이 임시 거주하고 있는 발전소 주변 다중이용시설인 숙소와 식당 등에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역을 하고 손소독제 배부하는 등 자원봉사활동을 시행하였다고 밝혔다.

먼저 정비인력이 임시로 상주하는 약 40여개소의 숙박시설 등에 우선적으로 방역을 시행하였으며, 정비인력이 추가 투입될 예정인 16일(월)부터는 지역유관기관과 협업하여 매주 4회씩 3주간 추가 방역을 실시하고, 500개의 손소독제도 추가로 배부하는 등 코로나19 예방활동을 지속 시행할 계획이다.

또한 방역활동과 함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외출을 자제하는 상황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발전소 주변지역 독거노인과 장애인들을 위해 3월 9일부터 5주간 총 100가구에 반찬 나눔(900만원 상당)을 제공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자체 및 유관기관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방역을 포함한 지역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코로나19로부터 지역주민을 지키고 발전소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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