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전사 경영현황설명 및 소통 강화

기사승인 [0호] 2020.02.17  17: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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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현안 공유, 발전소 안전운영 및 청렴실천 각오 다져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안전문화 확립과 경영활동 공감대 형성을 위한 전사 순회 경영현황설명회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 13일 남제주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신인천, 하동, 부산, 안동, 영월을 거쳐 삼척발전본부에 이르기까지 전사 경영현황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영현황설명회는 인사, 예산, 신재생, 해외사업 등 추진사업 전 분야에 대한 현안을 공유하고, 안전과 청렴에 대한 각오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발전소 안전운영을 위한 현장순시를 시작으로 회사 전반 및 사업소 현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렴도 1등급 달성을 위한 다짐대회를 통해 청렴실천에 대한 의지도 되새겼다.

남부발전 서정출 기획관리본부장은 송나라 시인 소동파의 수조가두(水調歌頭)의 마지막 구절 ‘천리공선연(千里共嬋娟, 천 리 밖에서도 아름다운 달과 함께 하자는 의미)’을 예로 들며 “비록 우리 회사 발전소가 국내외 멀리 떨어져 있지만 회사의 비전과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전 직원이 한 마음으로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자”고 강조했다.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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