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쎌틱에너시스, 러시아 ‘Aquatherm 2020 Moscow’전시 참가, 시장 확대 가속화

기사승인 [0호] 2020.02.14  09: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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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ss-A, Class-D, Class-S 등의 새로운 제품들 선봬

   
 

[에너지코리아뉴스] 대성산업의 대표 계열사인 대성쎌틱에너시스(이하 ‘대성쎌틱’)가 러시아 모스크바 Crocus Expo에서 개최한 러시아 냉난방공조 전문 전시회인 ‘Aquatherm 2020 Moscow’에 11∼14일(현지시간) 나흘간 참가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33개국 800여 개 업체가 참가한 Aquatherm 전시회는 유럽 각국의 난방 관련 대기업들의 참가 비율이 높은 러시아 시장 최대 전시회로 러시아를 비롯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을 아우르는 냉난방공조와 관련된 B2B 무역전문 전시회다.

이번 전시회에서 대성쎌틱은 ‘대한민국 대표 난방 기기 제조업체’라는 주제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참가하였다. 지난해 일반 및 콘덴싱보일러 모델과 캐스케이드 시스템까지 선보였던 것에 이어 이번 전시회에서는 Class-A, Class-D, Class-S 등의 새로운 제품들을 선보이며 시장 확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Class-A 모델은 순동 열 교환기 장착하여 우수한 열효율을 제공하며, 저압 가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연소가 가능한 특징이 있다. 이를 통해 러시아를 비롯한 CIS 국가의 다양한 상황에서도 잔고장 없이 안정적인 연소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Class-D 보일러는 Class A 모델을 기본으로 한 프리미엄 모델로 압력 센서와 동파방지 기능을 갖추어 안정성을 더욱 높인 제품이다.

Class-S 보일러는 캐스케이드 시스템 전용 보일러로 97.7%의 높은 열효율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스테인리스 열 교환기 장착으로 내구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소비자의 편의를 극대화하였다.

2019년부터 대성쎌틱은 본격적으로 러시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러시아 시장에 ‘DAESUNG’ 브랜드를 처음으로 선보였고, 올해에는 브랜드를 알리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성쎌틱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대성쎌틱 보일러 제품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며 “2019년 러시아 시장에서 ‘DAESUNG’ 브랜드를 처음 알렸고, 올해에는 러시아 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한 단계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하고 있다. 대성쎌틱만의 뛰어난 제품 품질과 축적된 기술 노하우에 대한 러시아 현지에서의 긍정적 평가를 기반으로 영업 활동 확대와 다양한 판매처 확보를 위한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욱형 기자 ceo@energ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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