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코로나 극복 일환 재래시장에서 오찬·장보기 행사

기사승인 [0호] 2020.02.12  14: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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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래시장, 식당, 가게 등 적극 이용,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12일 중앙시장을 찾아 오찬과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차성수 이사장은 본사 간부, 직원 등 50여명과 시장내 국밥집에서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했다.

차성수 이사장은“직원들과 지역 재래시장, 식당도 가고 방폐장 주변지역 동네가게 등도 자주 이용하도록 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기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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