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안전한 설명절을 위한 거리 캠페인 실시

기사승인 [0호] 2020.01.23  19: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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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관기관 합동 가스안전사용요령 전파

   
 

[에너지코리아뉴스]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엄석화)는 동구청, 대성에너지, 대구LP가스판매협동조합과 함께 동대구역 일대에서 가스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통계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설연휴 기간 중 총 21건의 가스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중 사용자부주의와 시설미비로 인한 사고가 각 6건으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러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스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설 연휴 이용객이 많은 동대구역 일대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가스기기의 안전한 사용방법과 요령, 안전수칙 등을 안내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엄석화 본부장은 “사용량이 급증하는 설 연휴, 가스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가스기기를 사전에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정욱형 기자 ceo@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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