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전북본부, 익산시 여성농민가구 무료 가스안전기기 보급

기사승인 [0호] 2019.12.24  10: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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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이문호)는 LP가스 판매협회 익산지회와 함께 23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 소재 방축마을에서 여성농민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가스안전기기 보급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민주평화당 조배숙 국회의원과 망성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하였다. 공사는 농촌마을 독거여성 및 노인가구의 사고예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사회공헌활동은 여성농민가구 및 노인가구 약 50여세대에 가스안전기기(타이머 콕) 보급, 가스시설 안전점검, 불량시설 무료개선 등으로 이루어졌다.

가스안전공사 이문호 전북지역본부장은 “농촌가구의 가스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국내 유일의 가스안전 책임기관으로써 최우선 과제이며 이를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욱형 기자 ceo@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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