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라이프 디 엣지’ (Life The Edge) 컨퍼런스 성료

기사승인 [0호] 2019.10.02  09: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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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 디 엣지’ 주제로 디지털 전환 및 비즈니스 가치 향상 위한 대담한 아이디어 제시

   
 

[에너지코리아뉴스]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싱가포르에서 ‘라이프 디 엣지 (Life The Edge)’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및 아프리카, 유럽, 남아메리카 등 50여개국 언론을 비롯해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엣지 컴퓨팅 전문가, 업계 분석가, 고객 및 파트너사가 모두 참석해 엣지 컴퓨팅의 현재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데이터센터와 엣지 인프라를 위해 오늘날 기술 환경을 어떻게 발전시켜야 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의 확산과 함께 IT 인프라 구성에서 엣지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2025년에는 전세계 기업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75%가 엣지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디지털 혁신’ 시대에 걸맞은 IT인프라 및 운영 방식이 요구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현재 고객들이 엣지 환경을 구현하는데 있어 겪고있는 어려움인 낮은 복원력, 원격 모니터링 지원과 통합 및 표준화 작업의 부재, 현장 관리 기술을 갖춘 IT 인력 부족 등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을 위해 ▲자체 통합 시스템 ▲클라우드 기반 아키텍처 ▲광범위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통해 고객들의 엣지 IT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와 관련하여 클라우드 엣지 컴퓨팅 환경에 적합한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Micro DataCenter), 로우 데이터센터(Row DataCenter), 모듈 데이터센터(Modular DataCenter)를 선보이고 있으며, 엣지 환경은 클라우드 기반의 표준화된 솔루션을 통해서 관리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맞춤화된 솔루션으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IoT 기반 오픈아키텍처 플랫폼인 ‘에코스트럭처 IT (EcoStruxure IT)’를 소개하였다.

엣지 환경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보안이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에코스트럭처 엣지 솔루션의 보안을 위해서 기본 물리적 보안과 향상된 물리적 및 디지털 보안 2종류를 지원하고 있다. SX Rack, FX Cabinet, 무선센서, 지능형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서 고객의 비즈니스 상황에 맞는 엣지 환경을 위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실제 고객 성공사례를 소개하여 슈나이더일렉트릭이 제공하는 솔루션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컨퍼런스에서 소개된 고객사례 중의 하나인 인도의 주얼리 브랜드 타니시(Tanishq)는 인도에 300개 이상의 매장을 가지고 있으며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솔루션으로 완전한 엣지컴퓨팅 환경을 구축하였다.

인도의 주얼리 브랜드 타니시(Tanishq)는 매장의 효율적 에너지 관리 및 안정적인 IT솔루션을 확보할 수 있도록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에코스트럭처 마이크로 데이터 센터 엣지 컴퓨팅 (EcoStruxure Micro Data Center Edge Computing)솔루션 ▲에코스트럭처 IT 엑스퍼트 (EcoStruxure IT Expert) ▲에코스트럭처 IT 어드바이저  (EcoStruxure IT Advisor) ▲ 무정전 전원 공급장치 (UPS)를 적용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통합 IT솔루션을 통해 Tanishq는 매장의 미래적 디자인을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IoT 기술 지원으로 연중무휴 클라우드 기반 실시간 보안 감시 및 비디오 분석 플랫폼을 구축하는 한편 에너지 효율성을 높여 고객에게 보다 우수한 쇼핑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목표를 달성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데이브 존스 (Dave Johnson) 슈나이더 일렉트릭 보안 전력 사업부 수석 부사장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시장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을 출시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강화시키고 있다. 고객들의 17%만이 디지털로의 전환을 성공했으며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엣지 솔루션 등 고객들은 디지털화를 할 수 있는 여력이 있지만 아직 디지털화가 무엇이고 디지털화를 통해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정의를 하지 못하는 고객들이 많다. 이분야가 바로 고객의 니즈 라고 보고 있으며 그리고 현재 이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하는 것이 우리의 과제라고 생각한다”라며  “고객들의 이슈를 해결하는 것을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고 지원하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일이다” 라고 밝혔다.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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