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기사승인 [0호] 2019.09.30  09: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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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근로감독 3년간 면제, 인증기관 담당자 연수과정 지원 등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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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은 27일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주최하는 ‘2019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이하 Best-HRD)는 정부가 인적자원개발과 관리가 우수한 공공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서, 선정된 기관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 2개 부처 공동명의로 3년간 유효한 인증서 및 인증패 수여, 정기근로감독 3년간 면제, 인증기관 담당자 연수과정 지원, 인증기관 우수사례 홍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이번 심사에서 △ 능력중심 경력개발 체계구축과 실행 △ 조직과 개인의 역량개발 계획 및 실적 △ 인적자원관리(HRM)와 인적자원개발(HRD)의 체계적인 연계 시스템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단은 앞서 ’16년에도 NCS 기반 능력중심 채용시스템 구축, 투명하고 공정한 종합평가제도 구축 노력, 방폐물관리 전문역량 강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Best-HRD 인증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차성수 이사장은 “방폐물의 안전관리를 통한 국민안전과 자연보전을 위해 전문인력의 지속적 양성과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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