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네 번째 목요일은 영화보는 날” 고리원자력본부, 영화 ‘봉오동 전투’무료 상영

기사승인 [0호] 2019.09.24  09: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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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인호)는 오는 26일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오후 1시, 4시, 7시에 걸쳐 영화「봉오동 전투」를 무료 상영한다.

영화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의 전투를 그린 영화로, 최근 일본과의 외교관계가 악화된 상황에서 더욱 관심을 받은 영화이다.

영화 이후 상영되는 엔딩크레딧 영상은 봉오동 전투에 관한 실제 기록들을 관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그 날의 뜨거웠던 열기를 생생히 전달하여 영화의 감동을 배가시킬 예정이다.

고리원자력본부가 주최하는 ‘최신영화 무료감상회’는 매달 넷째 주에 지역 주민들에게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문화 행사로, 편안한 관람시설을 제공하여 주민들로부터 꾸준히 호응을 얻고 있다.

영화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팀(☎051-726-2941)으로 하면 된다.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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