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본부,‘2019 화성뱃놀이축제장’ 찾아

기사승인 [0호] 2019.06.07  09: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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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청 및 LP가스판매사업자와 가스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장재경)는 ‘2019 화성뱃놀이축제’ 첫 날인 5일 전곡항 일원에서 지자체 및 가스업계와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 참가한 화성시청 및 화성시 LP가스판매사업자 등 약20여명은 뱃놀이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휴대용가스레인지 안전사용 요령과 가스누출시 대응요령 등이 담긴 ‘가스안전 가이드북’및 홍보용품을 전달하였고, 축제장에 설치된 푸드트럭 내 LP가스시설안전점검도 실시하였다.

장개경 경기지역본부장은 “최근 5년간 발생한 휴대용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관련사고의 86.3%가 사용자가 안전수칙을 제대로준수하지 않은데서 기인하였다”며, “휴대용가스레인지 사용이증가하는 행락철 및 여름철 가스안전 사용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다양한 선박체험 및 푸드트럭(Food Truck) 먹거리 체험 등을 경험할수 있는 국내 최대의 해상축제인 ‘2019 화성뱃놀이축제’는 6.5(수)부터 6.9(일)까지 화성시 서신면 전곡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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