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부발전, 태안 소재 중학교 장학금 및 육영사업비 쾌척

기사승인 [0호] 2019.06.05  16:01:10

공유
default_news_ad1

- 발전소 소재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 이하 서부발전)은 6월 5일 태안 소재 원이중학교 강당에서 '2019년도 태안발전본부 장학회 장학금 및 육영사업비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서부발전 권유환 태안발전본부 본부장은 장학금 8,350만원을 원이중학교 전교생 167명에게 전달했으며, 육영사업비 5억 3,8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

원이중학교에 전달된 장학금과 육영사업비는 학생들의 수학능력 향상과 선진문화 체험 등 글로벌 인재 양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원이중학교 이상규 교장은 원이중을 대표해 태안발전본부의 지원에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여건에서 학업에 매진중인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펼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태안발전본부 권유환 본부장은 “지역학교 발전을 위해서 원이중학교 학생들이 글로벌 시대의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태안발전본부는 2019년도 장학금으로 원북·이원 지역 중학생181명, 고등학생 75명, 대학생 45명 등 총 301명에게 2억6,000여만원의장학금을 지원하였다. 또한, 지역 농촌 학교 학생들의 학력 신장에 도움을 주고자 학교운영사업비 총 13.5억원을 원북초등학교를 포함한 4개학교에 지원한 바 있다.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