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청년활동가 일자리 창출 지원

기사승인 [0호] 2019.05.15  15: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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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도시공사-(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와 청년인재 양성 지원체계 구축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15일 14시 울산도시공사에서 울산도시공사, (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와 ‘청년활동가 양성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년활동가란 도시재생사업 추진 시 주민 주도의 문제 발굴 및 지역 맞춤형 개발계획을 수립하는 사회혁신형 전문 활동가로서, 울산시는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청년활동가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활동가는 각 지역의 도시재생센터 및 문화시설 등에 취업하여 도시재생 신사업 발굴・육성, 지역 공동체 운영에 전문 역량을 발휘하게 된다.

이날 협약으로 한국동서발전은 울산도시공사와 함께 청년활동가 양성 확대 및 교육프로그램의 질적 강화를 위한 지원과, 지역의 관련 사업 및 기관에 청년활동가의 좋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본 협약은 동서발전에서 추진 중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중 청년층에 초점을 맞춘 사업”이라며 “청년활동가 육성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오는 18일 (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와 함께 울산시에서 개최하는 일자리 정책 확산 캠페인 ‘Work & Walk Together 스탬프 투어’(울산대공원 남문 일대)에 참여하여 청년활동가 양성을 포함한 동서발전의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과 일자리 정책 홍보에 앞장 설 계획이다.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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