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어르신이 직접 만들어 믿을 수 있어요”

기사승인 [0호] 2019.05.14  13:4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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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중구 시니어클럽 생산 제품 프리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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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14일 본사(울산 중구 소재) 1층에서 울산중구시니어클럽과 함께하는 ‘일하는 100세,올-드림 프리마켓’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울산중구시니어클럽은 노인의 생애경험 및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개발하여 지역사회 내 노인 인구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시니어클럽이 수행하는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니어클럽에서는 직접 만든 비누, 참기름, 누룽지 등 15개 품목을 판매 부스에 선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참기름, 누룽지 등 식품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만드셨다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간다”며 “시니어클럽 생산품이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동서발전은 함월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패밀리앙상블과 함께하는 문화 공연, 어버이날 카네이션 및 다과 지원,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봉사 등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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