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대전세종지역본부, 대학 실험실 및 축제 가스사고 예방 현장캠페인 전개

기사승인 [0호] 2019.05.10  16: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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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장석봉)는 대학교 축제기간을 맞아 이동식 부탄연소기 사고와 실험실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대전시 유성구 소재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실험실 내 가스사고 사례 전시 △이동식 부탄연소기 등 가스용품 안전사용 홍보 △축제 관계자 40여명 대상 가스안전교육 등이 실시됐다.

또한, 가스레인지 모형과 용기밸브 조치용캡, 양압식 공기호흡기 등 실제 가스장비를 전시하여 현장감 있는 홍보를 전개했다.

장석본 대전세종지역본부장은“실제 대학 내에서 발생한 이동식 부탄연소기 및 실험실 가스사고 사례가 있는 만큼 대학생들의 안전의식 향상을위한 교육과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며“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축제와 실험실 내에서 가스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는 지역본부 관내 대학들을 대상으로 이동식 부탄연소기 사고예방 교육을 추가 실시할 계획이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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