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남서부지사, '2019 해빙기 봉사활동' 실시

기사승인 [0호] 2019.04.08  1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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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례마을 3개 세대의 노후가스시설 배관교체작업 등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지사장 추석권)는 7일 산청군 모례경로당(신등면)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019 해빙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LP가스판매경남협회 산청군지회(지회장 신현록) 주최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직원 4명을 포함해 산청군 경제전략과장 및 계장, 신등면장, 한국LP가스판매경남협회 부회장 및상무 등과 마을주민들이 함께 참여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모례마을 3개 세대의 노후가스시설 배관교체작업, 11개 세대에 타이머콕 설치를 실시했으며, 마을주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공사와 관할 지역민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석권 지사장은 “가스안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실시함과동시에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향후에도 관계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가스 사고를 예방하고 지역민들과 관계를 돈독히 하겠다”고 밝혔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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