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경기지역본부, 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본격 추진

기사승인 [0호] 2019.03.18  13: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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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층시설개선 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 개최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장재경)는 15일 본부 회의실에서‘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사업’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평가위원회에서는 지자체 가스담당공무원, LP가스판매협회 관계자 등평가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8개사가 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자로 선정되었고, 이어서 올해 서민층 시설개선 지원사업 운영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경기지역본부는 이날 선정된 가스시설개선 사업자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2019년 중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소외계층 중 367가구에대해 사고위험성이 큰 고무호스시설을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장재경 경기지역본부장은“서민층 가스시설 개선 지원사업은공사가 기획하고 2011년부터 본격 시행해온 대표적인 에너지복지 사업으로그간 LP가스사고 감축과 서민생활 안정에 많은 기여를 해 왔다.”며, “올해에도 사업 수행자가 최종적으로 확정됨에 따라 오늘 12월까지 차질없이사업이 성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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