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가스안전관리 현장점검 결과는?

기사승인 [0호] 2019.03.08  19: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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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방문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장재경 경기지역본부장은 8일 해빙기 가스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가안전대진단과 병행하여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보고받고 고압가스 저장시설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은 플래시 메모리 및 디램 메모리를 생산하는 세계적인 산업시설로 반도체 생산을 위한 고압가스 및 반도체용 특수가스 등을 저장·사용하고 있다.이에 해빙기를 맞이하여 가스설비의 지반침하 여부를 점검하고 독성가스 저장시설등의 중화흡수설비 등 비상대응설비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였다.

또한 이 자리에서 장재경 본부장은 “독성가스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철저한안전관리와 예방점검이 중요하다”라며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만큼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가스안전관리에서도 세계 1등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삼성전자 송두근 상무는 “지속적인 안전설비 투자와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단 한건의 가스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사고예방에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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