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미투 예방 및 성별 평등의식 제고에 나서

기사승인 [0호] 2019.02.28  0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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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성평등 적극 실현으로 국민신뢰 회복 및 사회적 가치 실현 꾀해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 이하 ‘남부발전’)은 27일 4층 강당에서 본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미투 예방 및 성별 평등의식 제고’ 특강을 실시하여 공감과 배려를 통한 인권존중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특강은 과거의 성차별적 인식을 해소하여 남녀 모두가 행복한 직장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Tv N 어쩌다 어른 토크쇼에서 Me, too 강의로 주목받은 손경이 대표가 강사로 나서 직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직장내 성희롱으로 인한 미투의 구체적 사례를 공유하고, 양성간 구분되는 특성과 성별 인식 제고 방안에 대해 설명해 직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강의 참가자들은 “기존 한쪽 성별에만 책임을 지우는 것이 아닌, 성별차에따른 인식차가 불러일으킬 수 있는 오해나 상황을 예방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교육내용이라 신선했고, 예방방법을 숙지 해야겠다 ”고 입을 모았다.

신정식 사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우리회사 임직원들이 성별 균형적 시각을 갖춰 차별을 지양하고 인권을 존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2017년 인권헌장 제정을 시작으로 2018년에는 인권규정마련, 노사공동 인권경영 선언 및 갑질 근절 캠페인을 펼치는 등 내·외부이해관계자 인권제고 및 인권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 오고 있다.

정아람 기자 news@energ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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