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LP가스안전 순회 간담회 및 사고예방 결의대회 개최

기사승인 [0호] 2019.02.26  17: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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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판매사업자 공급자 취급부주의 및 시공 부주의 사고 근절 다짐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최윤원)는 최근 가스시설 막음조치미비로 인한 사고사례, 연소기 수리 중 폭발사례 등 공급자에 의한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유사사고 방지를 위한 제주지역 LP가스 판매사업자 순회간담회 및 사고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2월 26일 제주시 지역을 시작으로 한림, 서귀포, 표선 지역 등 제주전역을 순회하며 3월초까지 개최되는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별 LP가스판매사업자와 공사간 지역 특성에 맞는 실질적인 안전관리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논의하고, 최근 공급자 취급부주의 사고와 같은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를 다짐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최윤원 제주지역본부장은 “LP가스 시설이90% 이상 차지하는 제주도내 가스안전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LP가스 공급자를 중심으로한 예방적 안전관리체계 구축이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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