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희망콘서트’ 열어

기사승인 [0호] 2019.02.25  14: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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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저녁 7시 제57회 수요행복음악회 개최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인호)는 오는 27일 저녁 7시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수요행복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 주제는 ‘새로운 도약, 희망 콘서트’로서 관객과 함께 하는 신나는 금관악기 밴드 ‘파도도시크루’의 연주를 시작으로,  혼성4인조 그룹 ‘세레나데 팝페라’, 그리움을 부르는 통기타 가수 ‘배재혁’과 가야금 타는 소녀 가수 ‘유나은’의 무대까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 KBS부산 <아침마당>을 진행했던 문혜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공연 관람객 모두에게 기념품과 간식을 제공한다.

제57회를 맞이한 ‘고리원자력본부와 함께하는 수요행복음악회’는 평소 음악회 등의 공연을 접하기 힘든 발전소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지역 주민들을 찾아가고 있으며, 고리원자력본부는 국악에서부터 오페라 공연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을 넘나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정해 개최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공연 관련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지역협력팀(☎051-726-2076)으로 하면 된다.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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