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서 규모 4.1지진 원전 영향 없어

기사승인 [0호] 2019.02.10  15: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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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해역 50km 지점 규모 4.1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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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수력원자력은 2월 10일 오후 12시 53분에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해역 50km 지점에서 발생한 규모 4.1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한수원 측에 따르면,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운전 중에 있으며, 이번 지진으로 인하여 지진경보가 발생한 원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혜린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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