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 서민 가스안전 지원사업 2차 평가위원회 개최

기사승인 [0호] 2018.12.19  14: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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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서민층 LP가스시설 개선사업 및 타이머콕 보급사업 성공적 완수

   
 

[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정득)는 12월 19일 ‘2018년도 서민 가스안전 지원사업‘ 관련 제 2차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자체 담당 공무원 등 평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년 ‘서민층LP가스시설 개선사업’과 ‘가스안전기기(타이머콕) 보급사업’ 에 대한 결과와 내년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서민층 LP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가스사고에 취약하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한서민층가구의 LP가스시설 개선비용을 지원하여 사고예방 및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으로써, 2011년부터 금년까지 총 4,080가구에 시설개선을 완료했다. ‘타이머콕 보급사업’은 가스안전공사와 울산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2016년부터 실시하는 사업으로 고령자가구의 가스레인지 과열화재 예방을 위한 가스안전기기(타이머콕)를 보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울산시 관내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등10,213가구를 대상으로 보급을 완료하였다.

이 날 최정득 울산지역본부장은 “지자체와 사업자의 많은 협조와 노력 속에서 금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다며, 아울러 각 시․구․군 담당 공무원에게2019년 서민 가스안전 지원사업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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