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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시가스, 안전관리 활성화를 위해 안전기술교육센터 확장이전

기사승인 [0호] 2018.12.06  20: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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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월 중순 기존 방화동 교육센터에서 김포로 안전기술교육센터로 확장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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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서울도시가스(대표 박근원, 김진철)가 CS교육과 안전관리 활성화를 위해 안전기술교육센터를 1월중순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기존 방화동 교육센터에서 김포로 확장 이전하는 서울도시가스 안전기술교육센터는 배관 및 기계설비, 사용시설, 기타 교보재 등을 보강하고 교육계획을 강화해 안전교육의 질을 보다 향상시킬 예정이다.

해당 센터에서는 정압기(분해 점검)와 밸브(분해조립) 기술교육부터 고객센터의 안전ㆍ서비스 매니저 교육과 기타 유관기관 위탁교육 및 홍보 등 안전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야외 실습장에서 전기방식 기술교육 및 피복손상 탐측교육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갖춰져 안전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이론과 실습 모두를 병행한다.

이에 서울도시가스 안전부문장 황주석 상무는 “추후 정기적 직무보수교육 및 부문별 전문화 교육도 검토하여 체계적인 교육계획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사내 안전기술교육센터를 확장 이전함으로써 도시가스의 미래선진안전관리를 위한 기술력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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