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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서민층 개선사업 2차 평가위원회 개최

기사승인 [0호] 2018.10.29  15: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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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코리아뉴스]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지사장 박희준)는 10월 29일 오전 지사 회의실에서 2018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관련 제2차평가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평가위원회는 금년 3월 18개 사업자를 선정하여 시작한 서민층가스시설 무료개선 사업을 마무리하고 2차 평가위원회를 통해 현재까지 진행된 결과 및 내년 사업에 대해 논의하였다.

서민층개선사업은 가스 사고를 방지하기 위하여 호스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1차 사업종료 후 2차 사업이 2016부터2020년 까지 5년 계획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층, 소외계층을대상으로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경북동부지사 관할지역 21,135가구에 대해 시설개선을 완료하였다.

박희준 지사장은 지자체와 사업자가 많은 관심을 가져주어 금년 사업을무리 없이 조기에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평하며, 아울러 각 시·군 담당 공무원에게 2019년 사업에도 적극지원을 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하였다.

심혜 기자 news@energykorea.co.kr

<저작권자 © 에너지코리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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